퉁가리 (하천 > 생물)

생물종

퉁가리(Liobagrus andersoni)는 척삭동물문(Chordata), 조기강(Actinopterygii), 메기목(Siluriformes), 퉁가리과(Amblycipitidae)에 속하는 민물고기입니다. 몸길이는 약 14~15cm 정도로, 몸은 가늘고 길며 노란색이 도는 갈색을 띱니다. 몸에는 비늘이 없고 끈적끈적한 점액질로 덮여 있어 매우 미끄럽습니다.

서식지

퉁가리는 주로 2급수 이상의 깨끗한 물에서 서식하며, 한강, 임진강, 금강 수계에 분포하는 우리나라 특산종입니다. 이들은 맑은 물의 자갈 밑에 숨어 살며, 밤에 돌을 이동시켜 먹이를 찾는 야행성 어종입니다. 서식지로는 주로 계류의 중상류 지역을 선호합니다.

퉁가리 잡는 법

퉁가리를 잡는 방법으로는 페트병 낚시, 돌을 이용한 진동과 굉음을 일으켜 물고기를 기절시키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들은 주로 민물에서 사용되며, 퉁가리가 주로 서식하는 자갈 밑이나 돌 틈을 공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퉁가리 크기

퉁가리의 평균 크기는 약 14~15cm입니다. 이는 성체의 크기로, 어린 개체는 이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퉁가리 금어기 및 금지체장

구분금어기금지체장
퉁가리특정 금어기 없음 (지역별 확인 필요)확인이 필요합니다.

퉁가리는 일부 지역에서는 특정 금어기가 설정되어 있을 수 있으며, 금지체장은 10cm 이하입니다.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현지 어업 관리 기관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퉁가리 주의점

퉁가리는 독이 없으며, 특별한 위험성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몸이 매우 미끄러워 다루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잡을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퉁가리 형태

퉁가리는 가늘고 긴 몸을 가지고 있으며, 머리는 넓적하고 꼬리는 옆으로 납작합니다. 눈은 작고 피막으로 덮여 있으며, 입가에는 네 쌍의 수염이 있습니다. 등지느러미는 몸의 앞쪽에 치우쳐 있으며, 가슴지느러미의 가시는 굵고 피부에 덮여 있습니다.

퉁가리 효능과 맛, 먹는 법

퉁가리는 식용으로 사용되며, 담백한 맛이 특징입니다. 주로 구이, 찜, 탕 등으로 조리하여 먹습니다. 특히, 퉁가리탕은 영양가가 높아 건강식으로 인기가 있습니다. 구체적인 영양 성분에 대해서는 추가 연구가 필요합니다.

퉁가리 서식 부분

퉁가리는 주로 자갈 밑이나 돌 틈에 숨어 생활합니다. 야행성 어종으로 밤에 활동하며, 돌을 이동시켜 그 속에서 먹이를 찾습니다. 이들은 주로 수서 곤충을 먹이로 삼습니다.

퉁가리 생활력

퉁가리는 비교적 강한 생활력을 가지고 있으며, 깨끗한 물에서 잘 살아갑니다. 자갈 밑이나 돌 틈에 숨어 지내며, 먹이를 찾기 위해 밤에 활동하는 등 적응력이 뛰어납니다.

키우기 위한 적정 온도/PH/번식기/사육 정보

퉁가리를 키우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건이 필요합니다:

  • 적정 온도: 15~20℃
  • pH: 6.5~7.5
  • 번식기: 주로 봄과 여름
  • 사육 정보: 깨끗한 물과 충분한 산소 공급이 필요하며, 자갈이나 돌을 배치하여 자연 서식지와 유사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담

퉁가리는 우리나라에서만 서식하는 특산종으로, 생태적 가치가 높습니다. 이들은 주로 야행성으로 활동하며, 자갈 밑이나 돌 틈에 숨어 지내는 습성 덕분에 자연 상태에서 쉽게 발견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퉁가리는 생태학적 연구의 중요한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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